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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서를 A4 종이로 뽑을 수 있어요

내일 할 예약을 한 장에 모아 뽑고, 작업대에 두고 체크하며 만들어요. 앱에서는 PDF 로 보내요.

캘린더설정

새로 생겼어요

  • 캘린더예약서를 A4 종이로 뽑을 수 있어요

    캘린더 › 달력 위쪽 「예약서 출력」을 누르세요(화면이 좁으면 「출력」). 「오늘」·「내일」·「이번 주말」·「다음 7일」로 기간을 고르면 그 기간 예약이 체크돼 있어요(픽업·배송을 마친 예약은 빠져요). 「한 장에」 6칸·4칸, 「색」 흑백·컬러를 골라 「인쇄하기」를 누르세요.

    예약서 출력 창 — 기간, 오늘·내일·이번 주말·다음 7일 버튼, 한 장에 6칸·4칸, 색 흑백·컬러, 뽑을 예약 2건, 인쇄하기 버튼
    기간을 고르고 뽑을 예약에 체크해요
  • 캘린더칸마다 주문·메모·결제·고객이 한눈에 보여요

    예약 하나가 한 칸이에요. 칸 위쪽 띠에 픽업·배송과 날짜·시간이 있고, 그 아래 제작·픽업완료(배송은 출발·배송완료) 체크칸이 있어요. 배송 예약은 받는 분·주소·배송요청이, 미수 예약은 「미수」 표시와 결제받음 체크칸이 따로 붙어요. 작업대에 두고 하나씩 체크하며 만들어요.

    6칸 예약서의 픽업 칸, 컬러
    픽업 칸 — 장미색 띠, 주문·메모·결제·고객
  • 캘린더앱에서는 예약서를 PDF 로 보내요

    휴대폰 앱(최신 버전)에서는 같은 창의 버튼이 「PDF 공유」로 보여요. 카카오톡으로 보내거나 파일로 저장해서 매장 컴퓨터로 뽑으면 돼요.

  • 캘린더네이버 예약이 들어오면 AI가 내용을 정리해요

    네이버 예약 메일이 들어오면 AI가 읽어서 예약 제목과 배송 여부(받는 분·주소)를 채워요. 예약이 확정되면 카테고리와 주문 태그까지 채워요. 손님이 넣고 아직 확정 전인 예약도 캘린더에 「네이버 확정 대기」로 미리 들어와요. 사장님이 먼저 고친 칸은 그대로 둬요.

더 편해졌어요

  • 설정기본 주문 태그에 「연인」「인사·상견례」가 생겼어요

    용도 태그에 「연인」과 「인사·상견례」가 추가됐어요. 이미 쓰고 계신 가게에도 들어가 있어요. 예약·매출 등록 창의 태그 칸과 AI 태그 추천에서 바로 골라요.